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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제  목 축산신문 기사
ㆍ글쓴이 관리자 ㆍ등록일 2005년 10월 15일 ㆍ첨부 ㆍHit 1943
친환경 봉침요법 = 수익 증가




농장의 수익을 어떻게 하면 극대화할 수 있을까.
모든 농장이 그러하듯 모돈, 포유자돈, 이유자돈, 육성돈 및 비육돈군이 정상적인 관리(사육)를 통하여 최적기에 출하를 할 수 있게 됐을 때, 농장주의 이익은 극대화 된다. 이를 위해서는 다른 농장과 차별화된 경영전략이 필요한데 그 중 하나가 대상사료㈜의 친환경 봉침연구회의 프로그램을 적용하는 것.


경남 합천에서 김영도 사장이 운영하는 농장에서는 봉침요법의 효능(효과)을 보고 있기 때문이다. 방역비 절감뿐만 아니라 수의사에게 의존을 하지 않고서도 돼지를 관리하고 있을 정도.
봉침요법이 좋은 이유 중 그 첫째가 모돈의 잦은 출산으로 자궁과 산도가 많이 약해져 있는 상태에서 봉침요법을 시행하니 분만 후 자궁회복도는 물론 다음 산차의 번식성적에서 확연히 눈에 띄는 성과를 보였기때문.
둘째, 상처치유가 빨랐다. 여러 가지 이유에서 상처가 발생하면 일반적으로 소독과 항생제를 병행할 경우 일주일 이상 걸리던 회복기간이 봉침시술한 자돈은 상처부위에 2회 시술했을 시 3일만에 상처가 회복됐기 때문.
셋째, 설사예방에 효과가 있었다. 분만사에서 설사를 하는 돈방이 있었는데 다음날 감쪽같이 설사가 멈추었던 것이다. 농장주는 당연히 항생제를 사용하여 지사효과를 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그 돈방 자돈의 교소, 인중 및 백회 부위에 봉침시술 시행하여 그 효과를 본 것이다.
넷째, 관절염이 완치됐다. 돈사내의 여러 환경으로 발생되는 관절염 증상으로 자돈과 모돈의 위축 및 생산성 저하를 가져왔는데 여기에 자돈의 관절염 부위에 2일 간격으로 2~3회 봉침시술, 모돈의 관절염 부위에 매일 4일동안 시술을 했더니 관절염이 완치됐다.
생활이 점차 윤택해 지면서 인간의 먹거리 또한 단순히 먹는다는 개념에서 벗어나 행복추구라는 의미가 도입되어 최근 붐을 일으키는 웰빙문화를 만들었다.
항생제의 지속적인 사용으로 내성이라는 문제를 야기시켜 먹거리 문화에 위협을 주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자연친화적인 봉침요법을 이용한다면 식탁에서의 소비자 욕구를 충족시킬 뿐 아니라 농장주의 생산성 및 수익성 극대화 등의 다수의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봉침의 효능을 한가지 각도에서만 농장에게 홍보할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경우에서 봉침시술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알릴 필요가 있다는게 농장주의 생각이다.

2004-11-10 10: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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