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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을 사랑하고 우수한 봉산품을 생산하여 우리의 건강을 우리
손으로 지키고 인류의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기 위하여 순수한
비영리를 전제로 뜻있는 분들이 모인 민간 연구단체이다.
급속한 산업화(産業化)나 생활환경(生活環境)의 악화로 수많은
현대병이 양산되고 있으며, 지구환경(地球環境)은 위험수위에
육박하고 있다. 더구나 우리나라는 바야흐로 고령화 사회
(高齡化社會)로 진입하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인 여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 중에 하나로
봉침요법이나 자연의 산물인 꿀벌 생산품들이 폭넓게 인식되고 있다.
우리는 꿀벌들이 생산하는 봉독과 봉침을 위시한 모든 봉산물에
대하여 그 성분과 인체에 미치는 영향과 효능에 대하여 연구, 계몽,
보급함으로서 국민의 건강과 복지를 증진시키며 각종 교육활동을
통하여 보다 나은 삶의 질을 향상시켜 우리 사회에 공헌하고자 한다.
한국봉료보건연구회는, 이 봉료기술향상(蜂療技術向上)이 인류
(人類)의 귀중한 자산임을 인식하고, 국내에서는 양질(良質)의
봉산품 생산을 지도하고, 선진외국과는 봉료에 관한 기술교류를 통하여, 우리나라 봉료 기술을 향상시켜 인류의
건강 증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아울러 지구환경(地球環境)이나 인간(人間)의 건강을 향상시키는데 있어서 꿀벌의 역할은 실로 지대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인간사회에 많은 공헌을 하고 있는 꿀벌들이 건강하게 생육(生育)할 수 있는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하여 여러 관련 단체와, 지역과 분야를 초월한 폭 넓은 이해와 협력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봉침요법을 기반으로 한 봉료보건요법(Apitherapy)은 21세기를 주도하는 대체요법의 주요한 분야로 부각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한국봉료보건연구회는 1983년 창립 이래 26회에 걸친 정기연수회와 150여회에 걸친 농촌기술센터 작목반 교육을
통해 총5천여 명에 달하는 양봉인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봉침요법을 전수하고 보급한 바 있다.

한국봉료보건연구회는 이러한 추세 속에서 한국의 봉료보건요법의 발전과 보급을 위해서는 봉료보건요법에 대한 체계적인 지식을 갖추고 일반인들을 지도할 수 있는 전문적인 봉료지도사 양성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국제봉료 및 봉침요법학술연구회와 공동으로 봉료지도사 자격시험제도를 신설하기로 하여 2001년11월부터 현제까지 매년 시행하고 있다.
2001년 제1기 봉료 지도사, 141명(1급 지도사 62명, 2급 지도사 79명), 2002년 제2기 봉료 지도사 자격시험에서 총49명, 2003년 제3기 봉료지도사 자격시험에서 1급 지도사27명, 2급 지도사 125명, 2004년 제4기 봉료지도사 자격시험에서 1급 지도사27명, 2급 지도사 130명이 각각 배출되어 명실 공히 봉료지도사로서 활발한 활동과 봉료 지도에 임하고 있다.
봉침요법, 침구학, 대체요법, 민간요법 등에 관심을 가진 양봉인 및 일반인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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